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에 분양중인 신규
아파트 1,2순위 청약률이 2대 1에 달하는 등
연말 신규 아파트 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범서 천상지구에 분양을 시작한 H업체는
1,2순위 첫 날 청약률이 2대 1에 달했으며,
3순위 청약일인 오늘(12\/21)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청약 경쟁률이 2대 1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이달초 분양을 시작한 남구 무거동
모 아파트도 지금까지 33평형은 90%,나머지는 70%의 실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울주군이 범서 천상지구
모 분양업체의 분양가 조정에 나섰지만 대형
평수의 경우 평당 950만원을 넘는 등 조정에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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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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