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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쓰레기매립장 민자로 확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21 00:00:00 조회수 27

남구 성암생활폐기물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사업이 수익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됩니다.

확장할 매립장은 14만4천100㎡, 증설할 소각
시설은 1일 250t 규모로 앞으로 3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울산지역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총사업비 천151억원이 투입될 사업을 민자로 추진함으로써 울산시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고 기존의 매립장과
소각장을 확장하기 때문에 민원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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