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전교조 교사들의 서울
집단 연가투쟁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부 방침에 따라 징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집단연가 투쟁에 상습적으로
가담한 교사들 40여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벌인 뒤 인사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이들 교사들은 견책이상의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여 전교조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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