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을 강원도 남대천에 버금가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연어를 대표
어종으로 브랜드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강원도 동해수산연구소와
연어자원 조성과 회귀량 증대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내년에는 올해보다 4배 이상 많은 13만마리의 어린 연어를 태화강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21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방류한 결과 수질
개선에 힘입어 회귀 연어가 2천3년 5마리에서 올해는 80마리로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