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20)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차량을 뒤쫓아가 경찰에 신고한 41살 최모씨에게 신고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50분쯤 북구 천곡동 천곡교에서 50대 여자를 치고 달아나던 차량을 뒤쫓아가 차량번호를 확인해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용의자를 잡는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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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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