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제 차도자기전이 오늘(12\/19)부터 오는 24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남 하동군 새미골에서
도자기를 꿉는 잠금정씨의 조선 다완과 조선
도공의 후예인 일본 야마오카도오루씨의 이도
다완 등 한.일 도공의 도자기 작품 11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하동 특유의 미세한 흙으로 전통 장작
가마에서 천200℃의 불로 구워진 장씨의
다완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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