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오늘(12\/19)부터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등대 트리에는
모두 15만개의 전구가 사용돼,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과 인근을 지나는 선박들을 위해
내년 1월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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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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