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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 재편-마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20 00:00:00 조회수 200

◀ANC▶
법외 노조인 전공노가 쥐고 있던
경남지역 공무원 노동조합의 주도권이
사실상 합법 노조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VCR▶

합법 노조로 전환한 도청 공무원노조와
창녕을 포함한 10개 시군 노조가
가칭 경남지역 공무원노조 연합회를
결성했습니다.

이번에 빠진 양산,거창,산청,남해 노조도
집행부가 구성되는대로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중립, 합리적 노동운동을 기조로,
공무원 노동자의 공동 현안에 대해서는
투쟁의 구심점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YN▶최규철 위원장
"공노동자 권익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투쟁 반드시 승리하는..."

당면 현안인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은
"정부의 정책 실패 책임을
공무원 개개인에 전가하는 것"라면서
당사자인 공무원과 합의하지 않으면
결사 항전하겠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SYN▶섬바디 새드

"전공노 경남본부 비상대책위원장이
연금법 문제에 대해 공동대처를 제안했다"면서
"전공노와의 공조는 사안별로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동운동의 모범적인 모델을 공무원 노조가
선도하겠다"고 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불과 몇달 전까지 투쟁을 이끌었던
전공노 경남본부엔 마산과 진주,
사천을 포함한 7개 시*군 노조만 남은데다
그나마 합법노조를 따로 결성했거나 추진중이라
남은 이들을 추스리기도 버거워 보입니다.
mbc news 김상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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