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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일출명소 급부상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2-19 00:00:00 조회수 84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이 새해를 앞두고 일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간절곶 인근 숙박업소 예약이 이미 모두
완료된 가운데 벌써부터 외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간절곶이 새해 첫 일출 장소로 알려지면서
최근 새로 지어진 대단위 펜션 단지입니다.

새해 1월 1일을 전후해 방을 구하는 예약 문의 전화가 쇄도하지만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입니다.

◀INT▶ 홍순안 \/ 펜션 운영

가정집에 딸린 소규모 민박도 예약이 끝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INT▶ 박월라 \/ 민박 운영

새해를 열흘 정도 앞둔 간절곶은 벌써부터
외지 관광객들이 붐비며 일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2007년 1월1일 간절곶의 일출 시각은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오전 7시31분24초입니다.

◀INT▶ 이옥련 \/ 부산시 북구

울산시는 새해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31일
저녁 송년 행사를 시작으로 인기가수 신년
콘서트, 멀티미디어쇼, 비행선 축하 비행 등
다양한 축제를 마련합니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 우체통과
6백년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해를 기념하는 황금돼지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 S\/U ▶ 간절곶은 포항의 호미곶보다 2분, 강릉의 정동진보다 7분 정도 일출이 빨라,
해맞이 관광객들의 마음을 더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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