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협력업체간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 조합원 579명가운데 470명인 81% 찬성으로 잠정
합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잠정 합의안에는 기본급 7만3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 일시금 120만원 지급을 비롯해
임단협 과정에서 발생한 쟁의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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