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9) 오후 2시 20분쯤 중구 옥교동
진흥상가 5층 아파트 복도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 6명이 연기에 갇혀
있다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으나 당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늘(12\/19)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신정
2동 재건축 철거현장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나 건물전체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철거 현장의 비어있는 건물에서
인근 학생들이 불장난을 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