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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뀔수록 불우 이웃 성금 모금이 쉽지
않습니다.
모금함이 상권 이동에 따라 재빠르게 움직이는가하면, 타지역 원정 모금도 등장했습니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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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 한 백화점 입구.
백화점 이용 고객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자선 냄비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몇년전까지 구시가지에 있었지만 상권이
신시가지로 이동되면서 발빠르게 이곳으로
장소를 옮겨왔습니다.
◀INT▶ 김진태 사관 \/ 구세군 울산교회
인근의 또 다른 백화점 입구.
이 곳에서는 인근 경주시 구세군들이 원정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경주지역의 모금 실적이 저조하자 울산지역
구세군들이 자리를 내줘 경주지역 구세군들이
출퇴근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INT▶ 이대유 사관 \/ 구세군 경주방래교회
이 밖에 톨게이트 모금과 성금 집계를
시시각각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 등.
◀ S\/U ▶ 갈수록 식어가는 온정의 손길을
붙들기 위한 각종 모금 전략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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