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가 지난 7월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입주기업 협의회
창립 총회가 오늘(12\/18) 저녁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창립 총회에서 입주 기업들은 상호 기술
협력과 정보교류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매곡지방산업단지는 16만여평의 부지에
자동차 부품과 기계 등 50여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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