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와 삼성물산
영남지사는 오늘(12\/18) 오전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역협회 울산지부와
삼성물산은 울산지역 중소화학 업체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수입대체 개발과
투자 알선등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삼성물산이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함에
따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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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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