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문제로 상담을 받는 사람가운데
절반은 40대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알코올 상담센터는 올 상반기를
기준으로 상담을 받은 사람 가운데 53%가
40대 였으며, 다음은 30대가 30.6%, 50대가 12.2%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직업별로는 상업직이 22.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공업과 사무직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알코올 상담센터 관계자는 술 문제가 있는
가족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으며,
상담자의 연령대도 많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