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산전후 휴가급여와 육아 휴직급여가 매년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부 울산지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844명에게 14억원의 산전후 휴가급여가 지급돼 지난해보다 수급자는 5%, 지급액은 60%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육아 휴직급여자수도 지난해 215명에서 올해는 266명으로 25%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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