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세번째 휴일인 오늘(12\/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 뜨렸습니다.
아침최저 0.5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도 6.1도에 머물며 울산대공원
등에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그리 많지 않은
시민들이 찾았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이 밀집한 삼산동 등에는
연말 연시 선물 등을 고르는 인파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영하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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