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만성질환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내년 3월에 동구 울산대병원에 한개 학급 10명 규모의 병원학교를 개교하기로 했습니다.
이 병원학교는 장기입원이나 장기 통원치료로
인해 학교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수교사 1명이
배치되고 최소 하루 2시간 이상
수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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