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완성차 업계가 활발한
신차 판매 마켓팅을 펼치면서 중고차 매물이
급증해 중고차 가격대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자동차 매매사업 조합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울산지역의 중고차 거래대수는
사업자간 거래 2만 6천 8백여대와 당사자간
거래 만 6천 5백여대등 모두 4만 3천여대로
지난해에 비해 8%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연말을 맞아 신차구입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고차 매물이 급증해 중,대형
승용차의 경우 전달에 비해 작게는 5백만원에서
천만원 정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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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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