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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설을 어떤 용도로 지을 것인지를 놓고
장기표류하고 있는 남구 옥동
울산교육연구단지 건립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초까지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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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계 숙원사업의 하나인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건립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11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태스크 포스팀은 지난 1년간 정책결정권자인 교육감 부재로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교육연구단지 건립과 관련해 시설결정과
배치계획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INT▶이명옥 행정관리담당 울산시 교육청
옥동 교육연구단지는 지난 2천3년초
도시계획시설결정이후 4만천여제곱미터에
대해 지난해말 57억원을 들여 부지매입까지
완료했고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200억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시 교육청은 공연장과 미술관,도서관,
유스호스텔,교원연수원,체육관 등 각종
학생체육시설,동아리활동실 등 다양한 시설을
검토대상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학생과 교사,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하기로
하고 조만간 교육단체의 의견수렴에도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초 시설계획을 확정한 뒤
늦어도 2천9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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