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카누 팀이 내년 3월 창단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시청 카누 팀 창단과
용선 모양의 카누 구입 예산을 확보했으며,
전국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울산출신 박정훈
선수등 5명 정도의 선수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3월 카누 팀 창단과 함께
태화강에서 각종 수상 스포츠 경기를 개최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는 태화강을 수상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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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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