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오후 8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모 음식점 2층 건물
보일러실의 기름탱크가 폭발하면서
30살 박모씨가 중화상을 입었고
화재 진압중이던 소방관 32살 박모씨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나자 인근 식당 종업원 7명과 주택가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불은 40평 2층 건물과 인접한 중국 음식점까지
모두 태운뒤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보일러실에서 라이터를 켜는 순간
유증기에 의해 폭발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남부소방서
*인터뷰
1.이원윤(최초목격자)\/울산시 남구 신정동
2.김해주\/울산남부소방서 화재조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