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새벽 6시 30분쯤
북구 창평동 원지삼거리에서 시례교 방향
도로에 70대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44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머리와 쇄골이 부숴진 점으로
미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교통상황 CCTV를 확보해 조사에 나서는 한편
목격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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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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