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일대 미역 집단 폐사와 성게 감소 등 해양 생태계 파괴 현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 조사가 내년부터 착수될 전망입니다.
고리 원전측은 조사 방법과 범위, 기간 등에 대해 어민 대표들과 협의를 거친 뒤 빠르면
내년 초부터 전문 기관에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서생과 비슷한 피해를 입고
있는 부산시 기장군의 경우 원전은 부경대 등에 용역을 의뢰해 올해 1월부터 18개월 기간으로 원인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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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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