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과 문수산을 이어 생태섬 역할을 하는 아파트내 비오톱이 울산에서 처음
조성됐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두레마을의 기존 아파트
연못을 연결하는 하천을 만들어 태화강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두레마을을 거쳐
문수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생태통로인
비오톱을 만들었습니다.
서울 청계천 복원 등 수도권에서 비오톱
조성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올해 울산을 비롯한 도시 4곳에서 본격적인
비오톱 사업이 실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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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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