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첫 아파트 비오톱 선보여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2-16 00:00:00 조회수 4

태화강과 문수산을 이어 생태섬 역할을 하는 아파트내 비오톱이 울산에서 처음
조성됐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두레마을의 기존 아파트
연못을 연결하는 하천을 만들어 태화강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두레마을을 거쳐
문수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생태통로인
비오톱을 만들었습니다.

서울 청계천 복원 등 수도권에서 비오톱
조성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올해 울산을 비롯한 도시 4곳에서 본격적인
비오톱 사업이 실시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