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 ubc 울산방송지부는 오늘(12\/1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임 사장 내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모 방송국 간부 출신인 박모씨가
최근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데 대해
박씨는 지난 2천4년 특정 정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정치인이라며
정치인이 사장이 될 경우 방송의 공영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회사가 사장 내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전국언론노조 조합원들과 힘을 합쳐 취임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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