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집단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도 80여명의 학생이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남구의 한 중학교 1, 2학년 학생
700여명 중 80여명이 오늘 아침부터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결석과 조퇴 등을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생들은 어제 점심때 학교급식으로
야채볶음밥과 콩나물 국, 김치, 고구마케이크를
먹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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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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