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문화재단이 주관한 올해 울산 참교육인
대상을 수상한 개운초등학교 김복련 교사가
본상에서 부상으로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희귀난치병 학생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오늘(12\/15) 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 성금을 김 교사의
뜻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난치병 학생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오후 4시30분 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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