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미봉사회는 오늘(12\/15)
회원들이 구두를 닦아 번 수익금 260만원을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울산시에 기탁했습니다.
개미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93년이후 14년째
해마다 연말을 맞아 땀흘려 번 돈으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내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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