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4) 낮 1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중인 선박에 강철블럭을
옮겨 조립하던 것을 돕던 작업인부 50살
김모씨가 3.5톤 정도의 강철블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작업자 등 김씨의 직장
동료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회사측의 안전관리 부실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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