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기사들이 LPG 주유소를 자체 임대해 수익금을 택시기사들의 복지를 위해 활용하는 복지충전사업소가 오늘(12\/14) 울산에서 첫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 개인택시조합은 수익금을 열악한
근로 환경에 처한 택시기사들의 복지를 위해
활용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에게 정량.정품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범 주유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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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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