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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에 자연해설가 37명 활동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14 00:00:00 조회수 143

도심 내 생태공원인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숲을 설명하고 교육하는 공원 자연해설가 37명이
탄생했습니다.

자연해설가 과정을 수료한 37명은
지난달 2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7주 동안 식물
이해하기와 공원 주변식물과 생활에 직접 쓰이는 약용식물 알아보기, 원예식물과 토종식물
이해하기, 분갈이 요령 등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울산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숲에 대해 설명하고 교육하는
자원봉사활동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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