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한 울산벤처빌딩이 오늘(12\/14)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인근에 131억원을 들여 지상 9층, 지하 3층 규모로 준공된
이 건물은 기업체에 임대하는 입주실 47개와
교육실, 회의실, 공용장비실, 휴게실 등
각종 기업지원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벌써 18개 업체가 33개실에 입주해 70%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며
벤처빌딩이 대학과 창업보육센터, 유관기관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코스닥 등록과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부족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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