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북,강원도가 참여하는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내년부터 일본과
중국 등 해외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관광설명회를 공동으로 갖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늘(12\/14) 오전 울산 롯데호텔에서
4개 시도의 관광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갖고 점차 늘고 있는
아시아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와함께 4개 시도의 테마별,계절별
주요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활동 등 다양한
관광진흥사업을 공동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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