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8개 초등학교 가운데
도서실이 없는 학교가 전체의 15.7%인
17개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도서실이 없는
초등학교는 대부분 과대 과밀학교로서
도서실을 만들 여유 교실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사서교사도 11명에 불과해
도서실이 있는 학교도 수업이 없는 교사나
학부모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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