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오토바이와 모터보트 등을 운전할 수 있는 수상레저 면허시험에 응시하는 사람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지역에서 동력
수상레저기구 면허시험에 응시하는 사람이
지난해 521명에서 올해는 천54명으로
2배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같은 레저인구 증가에 발맞춰
내년에는 3월 초순 첫 시험을 시작으로
매달 2번씩 정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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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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