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과 수입액이 지난해보다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수출이 자동차와 조선업계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어난 488억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원유와 원자재 가격 강세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9% 늘어난 46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11월말까지 수출입 실적은
28억 달러 흑자로, 지난해 같은기간 50억 달러 흑자보다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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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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