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금강기계공업 최일학 회장은 청소년
결식아동돕기에 2천만원,울산시자원봉사센터에 천만원을 각각 지원해달라며 3천만원의 성금을
오늘(12\/13)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노사도 내일(12\/14) 오전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시가 2억원 상당의 석유 천124드럼을 울산시에 기탁하고,
오는 15일에는 개미봉사회가 구두닦이로 모은
수익금 260만원을 전달하는 등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