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체선율로 물동량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박의 야간 입출항이 확대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현재 입항은 만톤 이하,
출항은 2만 5천톤 이하만 허용이 돼 있는
선박의 야간 입출항을 앞으로
입항은 2만5천톤 이하, 출항은 모든 선박에
대해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위험물이 많은 울산항의 특성상
안전을 위해 원유와 액화고압가스 적재 선박은
이 적용을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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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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