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품 납품비리 문제로 도덕성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년 1월 중
새 집행부를 뽑기 위한 선거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26일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중앙선관위 구성을 결의하고 내년 1월 3,4일쯤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1월 5일쯤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1월 25일쯤 선거를 통해 새 집행부가
출범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