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북, 강원도 등 동해권 3개
시.도지사와 각 지역 국회의원은 오늘(12\/13)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동해권 공동 발전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3개 시.도는 합의문을 통해 국토 3대 연안의 하나인 동해안이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정책에서 소외되면서 낙후됐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동해안에 대한 정부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또 3대 연안 중 가장 낙후되어 있는
동해안권의 기간교통망 확충을 위해 동해안
고속도로 연장과 조기건설, 동해선 철도
조기부설, 국도 7호선의 4차선 조기완공 등을 함께 추진키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동해권 종합개발 추진 특별법을
15일 임시국회 폐회 이전에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대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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