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공무원 35명이
울산시의 초청으로 오늘(12\/13)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두 도시의 행정과 관광 등
각 분야의 교류를 넓혀나가기로 약속하고
울산시가 마련한 홍보영상물을 관람했습니다.
이들은 내일까지 울산에 머물면서 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시설과 자수정 동굴 등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오후 1시 10분,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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