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창립일 기념품 납품비리로
도덕성 시비에 휘말린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기를 1년 남겨두고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조기 선거를 실시키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젯(12\/12)밤 열린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선거일정 등 세부내용은 오늘(12\/13) 열리는
확대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12\/13) 확대운영위에서는
선거시기와 현집행부 퇴진문제를 놓고
집행부와 대의원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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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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