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풍향계

입력 2006-12-12 00:00:00 조회수 100

◀ANC▶
한화갑 민주당 대표가 다음 대통령의 가장
큰 과제는 국민화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가 다음 주 초쯤 국장급 고위직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풍향계,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화갑 민주당 대표가 울산을 방문해, 다음 대통령에겐 국민화합이 가장 큰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대표는 울산대 총학생회가 마련한
특강에서 지도자를 잘 못 뽑은 손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국민이 똑똑하면 좋은
정치를 펼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취임이후 남북이 멀어지고, 지역간 대립의 골도 깊어졌다며
날카로운 칼날을 세웠습니다.

◀SYN▶

20여일째 공석인 기획관리실장을 비롯한
울산시 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이르면
다음주 초쯤 단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실국장급 간부의 인사권을 대폭 강화한 인사쇄신방안 발표이후 처음으로 단행하는 것이어서 인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
울산시 산하 단체인 체육회의 사무처장이
연말쯤 교체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임기를 2년이상 남겨둔 오동식 현 사무처장이 조기 용퇴 의사를 밝힌 뒤, S모, H모씨 등
체육회 산하 가맹단체장이나 지역정가 출신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박 심의 최종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