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북구지역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에서 투기성 토지 거래로 의심되는 매매계약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월1일부터 11월22일까지 북구 토지거래허가구역 1222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35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이용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는 사례가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허가토지의 일부만
소유권 이전등기한 사례가 3건, 위장전입이
1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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