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항공대 새청사가 준공돼 오늘(12\/12)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새로 문을 여는 소방항공대 신청사는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7천여제곱미터의 부지에
1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소방헬기와 유조차 1대씩을 보유하고 조종사와 정비사,구조대원 등 10명의 소방공무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12\/12) 오후
박맹우 시장과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청사 이전 개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가졌습니다.)
(오후 3시 삼동면 출강리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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