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원로무용가 이척씨가
제 20회 한국예총 지역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척씨는 1945년 무용계에 입문해
60여년동안 울산을 비롯한 전국무용계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예총은 지역부문과 예술부분에서 각각
대상과 공로상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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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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