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구.군이 추진해 온 재래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완료된 6개 재래시장 상인과 고객 57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아케이드 설치 뒤 고객이 "증가했다"는 응답자가 43.2%로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매출액도 "증가했다"는 응답자가 46.3%에
이르러 아케이드가 매출증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자도 45.8%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96억여원을 들여 중구 중앙시장과 구역전시장, 남구 신정시장 등 6곳의 재래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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