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이후 최근 10년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매년 6.9% 가량씩 상승했으며,
전세값 상승률도 매년 7%씩 올라 서울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뱅크에 따르면
지난 1997년부터 올 11월말까지 연도별 아파트
평균 분양가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매년 6.7%씩 올라 서울 18.5%에
이어 전국 두 번째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 울산의 전세값도 7%의 상승율을 보여 서울 12.5%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