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내년 6월 착공 예정인 영어마을
조성을 위한 편입토지와 물건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를 하는 등 영어마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19일까지 서생면 명산리 일대 울주 영어마을 조성사업 예정지역 23필지
4만8천697㎡의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를 하고 해당 지주들의 열람과 이의신청
접수에 들어갓습니다.
울주군은 영어마을 부지 매입을 위해
50억원을, 한국수력원자력은 건물 건립 등을
위해 원전 지원금의 형식으로 200억원을 각각 분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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